おもしろい事

내 여자 친구는 사이보그

タンポポ 2011. 5. 3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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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된 곽재용의 <싸이보그, 그녀>는 <엽기적인 그녀>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이은 소위 ‘여친 3부작’을 완성하는 작품이다. 다양한 엽기행각을 벌이다가도 이내 무슨 비밀인지 모를 기억에 아파하는 여자친구를 보듬던 견우처럼, 지로 역시 이제는 아예 기계가 되어버려 감정도 없이 살갗마저 차가운 사이보그 그녀를 안타깝게 바라본다. 로맨스에 대한 소년 적 기억, 액션에서 멜로까지 다양한 장르에 기반을 둔 발랄한 상상력 등 전작에서 드러난 감독의 관심사는 이제 시간여행이라는 SF적 원형과 만나면서 그 환상성의 외연을 확장해나간다. 한국과 일본의 공동제작으로 완성된 <싸이보그, 그녀>는 성공적 공동제작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산업적 측면과 국경을 넘은 문화적 아이콘인 ‘엽녀’ 신드롬을 통해 증명된 대중 문화적 감수성이라는 맥락 모두에서, 아시아를 관통하는 어떤 에너지를 자증하고 있는 작품이다.

감독 곽재용
출연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아이 리사, 에비스 요시카즈

 

처음 봤을떄는

 

이런 배경이 있는 지 몰랐는데

먼가 알고 나니까

엽기적인 그녀와 내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두 편의 영화를 이어서 만들어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모습은 처음 보면 사이보그일때 인가 하지만 막상 마지막까지 영화를 보고 난다면...


이 ㅋㅋ;;;

아 생각이 어떻게 나냐면.. 그 예전에 노다메에서 뽀글 머리하고서는 치아키사마~~~를 외치던 그 모습땜에 멜로물에 집중 하는데 방해가 됐던;;


등장 하는 모습이

터미네이터.. 이건머 패러디를 요란 하게 했더만...



 

미래의 그녀..


역시나 앞의 두 영화의 계보를 이어간달까 그런 느낌이 팍팍 풍기는 영화였다.

 

사실 내 개인 견해지만..;;

여친소 보다 잼있었다.

 

전지현이라는 배우도 좋지만 아야세 하루카에 대한 애정이 더 크달까-ㅂ-;;;;;;;;;;;;;

예전 부터 이런 역할을 좀 해 온 탓에

엽기 적인 행각이 그다지 부담 스럽지도 않고

영화적인 코드랑 잘 맞는 것 같아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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