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이런 곳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어떻게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 봤는데 이미 다녀오신 분이 사진도 올리시고 설명도 기어 있고 한 모습이... 한번쯤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서 가봤어요. 사실 좀 된 사진이긴 하네요 ㅋㅋㅋ 지금 사진에 보이는 것은 제가 주문 했던 홍차 그리고 의문의 손은 보돌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명록을 써 뒀는데 진짜 그 답장은 언제 확인 하러 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