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빠와 딸의 7일간을 다 보지 않았다고 생각 해서... 사실 봤어도 예전에 봤었는지 아닍 가물거리긴 한데................ 다시 한번 보기로 하고 세벽까지 한번에 달렸다 -ㅂ- 진짜 1화 부터 범상치 않는 포스를 보여 주어서 빵빵 터졌는데 어느 순간 여주인공 팬이 되어 버렸음..ㅋㅋㅋ 드라마 보면서 바로 화보집 이란걸 다운 받아 봤는데.. 사실 화보집이 아니라도 인터넷에 많은 사진이 있긴 하더라.. 혹시 아라가키 유이 멋진 것들이 있으면 저에게도 알려주시면 -ㅂ-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