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분기 드라마? 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맞나?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는 드라마라고 해서 일단 보기 시작했는데 배우의 이름을 제외 하고라도 상당히 재미있게 본것 같네요 일단 중간 중간에 보여주는 레이싱 장면은 원래부터 관심이 있는 f1때문인지 더 유심히 보게 된것 같구요. 이야기의 가장 큰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보육원 아이들과의 이야기가 정말이지 재미 있었던것 같아요. 뭔가 키무라의 역할이 어른이지만 아이같은 면이 있는 케릭터라서 중간 중간에 궁시렁 거리곤 하는 모습이 나올때면 정말 웃겼어요... ^^:;;;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 밑에는 드라마 전에 배우들과의 인터뷰 내용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