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손발이 오글 오글 했지만................................................................... 그냥 좀 재미있게 봤네요 ㅋ 근데 사실.... 여자 주인공 보다 그 친구쪽이 좀더 귀엽더라.... 고등학생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항상 일본쪽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게 우리나라와는 좀 많이 다른 상황의 차이때문에 아무래도 영화라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는것 같다. 일본이야 실제 저런 느낌의 학교 생활을 하고 있을 테니까 좀더 생활 친숙? 머 그런 느낌이겠지만... 내가 고등학생일때는 좀더 여고 남고 식이었으니까 .... 요즘은 머 거의 학교들이 통합 되어서 남여 공학이 많아지고 있으니 어떨지 모르겠지만... 고맹이들의 사랑 이야기는 순수해서 좋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