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께 갔던 남자는 저와 우리 하쿠상~ 분명히 여자도 3명이나 있었지만 날개 머리띠를 한건 우리둘;;;;; 조...좋은 추억이다;; 머 길게 말을 못적겠는 이 심정... 첨 들어 갔을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것 같은데 어느정도 먹고 있으니까 좀 들어 온것 같았다.. 차마 주변을 둘러보기는 그랬으나... 살짝 둘러보다가 우리쪽 보는 어떤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그 때 나는 머리에 날개 머리띠를.. 나 : "......" 그 남자 : "....................." 준코셈이 손수 씌워져서 차마 벗지 못하고 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