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어쩌면 짧다고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나 100회를 맞이하였군요 예전에 만화책보다 애니메이션이 먼저 엔딩을 보여줬기 때문에 조금은 식상하달까 하는 느낌이 없는것도 아니었지만.. 사실 애니와 만화책은 많이 다르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것 같네요 특히나 이번 뒷부분은 전혀 다르다고 할까 실제 적인 내용의 끝을 보여 주는 것 같아서 좋네요 문이 열리고 제물은 모두 한 곳으로 모여들었다. 대령은 인체 연성을 강요 받고 정말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강철의 연금술사 ㅋ 더불어 이번에 리메이크 버전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도 매주 빼놓지 않고 보고 있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