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もしろい事

지브리는 이렇게 태어났다 ジブりはこうして生まれた

タンポポ 2009. 9. 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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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이야기는
현재의 모습을 알고 있기 때문에 뭔가 더욱 대단해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 합니다.

항상 작품을 만들때마다 큰 이슈가 되었던 지브리 였지만, 초기에는 여느 회사들 처럼 작고 영세하고 열악한 환경을 거쳐 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대단하다는 생각 뿐입니다.

감독과 프로듀서 두 사람의 만남이 있는 순간 부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런것을 보고 사람들은 운명이라고 말하겠죠

운명같은 만남과 그 이후의 일들도 어느 정도는 운명 처럼 느끼지더군요

작품을 만들면서 스태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제작을 할때마다 작품은 대히트..
그 유명한 에반게리온의 감독도 한때는 이곳에서 함께 일했다.
라는 내용들 속에
러닝 타임 30분 정도의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만들어진 작품들의 흥행이나 상영 시기등을 보여 주는 장면 들을 보면서 예전에 봤던 작품들이지만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붉은 돼지를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그 노래도 좋구요

그리고 원래
지브리의 이름이
발음상 기브리였는데

지브리가 되었다는 것을 보고 혼자 키득거린..;;
발음 문제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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