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프레지던트 봤습니다. 이번에 뉴스타트 마지막날 다함께 관람ㅁㅇ을 하러 갔드랬죠 ㅋ 정말 기대를 하지 않았던 만큼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기땜문에 개인적으로는 반전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주변에는 장동건상이 싫어서 이 영화를 보지 않겠다고 했던 분도 계신데 말이죠 딱히 영화나 드라마 같은 경우에는 좋아하는 배우 것은 찾아 본다 정도는 해도 싫어해서 그 사람이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지 않는 다는 주의는 아니기 때문에 아무런 편견 없이 볼수 있었습니다. 영화 시작 전에 이미 팝콘을 모두 들이키듯이 먹어 버리고 남은 콜라는 차마 한번에 다 먹지 못했지만 초반 부에 다 먹었던거 같아요 ㅋ 확실히 영화를 보는 동안엔는 집ㅂ중을 하기 위해서 먹는 것 보다는 그저 보는것만 하는게 좋겠죠 그 특유의 팝콘 먹는 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