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류의 이야기는 현재의 모습을 알고 있기 때문에 뭔가 더욱 대단해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 합니다. 항상 작품을 만들때마다 큰 이슈가 되었던 지브리 였지만, 초기에는 여느 회사들 처럼 작고 영세하고 열악한 환경을 거쳐 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대단하다는 생각 뿐입니다. 감독과 프로듀서 두 사람의 만남이 있는 순간 부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런것을 보고 사람들은 운명이라고 말하겠죠 운명같은 만남과 그 이후의 일들도 어느 정도는 운명 처럼 느끼지더군요 작품을 만들면서 스태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제작을 할때마다 작품은 대히트.. 그 유명한 에반게리온의 감독도 한때는 이곳에서 함께 일했다. 라는 내용들 속에 러닝 타임 30분 정도의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