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もしろい事 68

아라가키 유이

이번에 아빠와 딸의 7일간을 다 보지 않았다고 생각 해서... 사실 봤어도 예전에 봤었는지 아닍 가물거리긴 한데................ 다시 한번 보기로 하고 세벽까지 한번에 달렸다 -ㅂ- 진짜 1화 부터 범상치 않는 포스를 보여 주어서 빵빵 터졌는데 어느 순간 여주인공 팬이 되어 버렸음..ㅋㅋㅋ 드라마 보면서 바로 화보집 이란걸 다운 받아 봤는데.. 사실 화보집이 아니라도 인터넷에 많은 사진이 있긴 하더라.. 혹시 아라가키 유이 멋진 것들이 있으면 저에게도 알려주시면 -ㅂ- 좋겠네요

おもしろい事 2010.06.06

리틀 디제이 ~작은 사랑_이야기~(Little_DJ ~ 小さなの物語~)

오랜만에 눈 앞이 흐려지는 영화를 한편 봤어요. 작은 디제이~ 사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포스터에 나온 히로스에 료코상을 보고 선택했달까.. 그랬던것 같은데 영화를 보는 순간 순간 이미 료코상에 대한 생각 보다는 영화 자체에 몰입했던것 같네요 위에 올린 스샷은 작은 디제이와 그를 좋아하는 소녀입니다. 다정하게 웃고 있는 여자아이와 긴장해서 뻣뻣하게 굳어보린 소년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ㅂ= "저는 이 방송을 통해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에 대한 중요함을 배웠다고 생각 합니다" 소년은 병원 생활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꼈다고 생각 합니다. 비록 그 말을 전하곤 난뒤 그들 곁을 떠나갔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서 마음을 전하는 일이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도 자신의 진짜 마음을 이..

おもしろい事 2010.05.03

너와나 -6- 중에서...

치즈루, 메리 메리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고 분했는지 눈물을 글썽거렸다. '나는 용기를 낼수 없었어...' 그 모습을 지켜 보던 치즈루는 안타까움에 자기도 모르게 손을 뻗어 그녀의 머리로 향했다. "후아~~" 작은 채구의 메리는 두 손을 꽉 쥐고 고개를 가로 져었다. 그리고는 조금 쯤 개운 해진 표정이 되었다. 그 모습에서 살짝 미소 지은 치즈루는 곧 닿을 만큼 가까이 가 있던 손으로 그녀의 머리를 슬쩍 쓰다듬었다. "응?" "나뭇잎 때어 냈어." "응. 아아..." 살짝 뒤로 빠진 치즈루. '눈 앞에...' '네가 있는 저녁 노을이 펼쳐진다.' '눈부시고.' '어쩐지 무척 행복해서.' '가슴이 저려온다.' "난 메리가 좋아." 살짝 놀란 표정의 메리. 헤맑게 웃고 있는 치즈루. "..

おもしろい事 2010.05.03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오늘 보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머 선택 없이 디지털이더군요 사실 이 영화가 처음에 개봉 할 당시에 옛날 만화책이 생각 나기도 해서 한번 봐야 겠다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어떻게 보러갔어요 어이언맨2가 개봉되어서 난리가 난 와중에도 이 영화를 보러 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머 날씨 좋은 일요일이라는 점이 한몫 했던거 같기도 하구요 내용은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면 다 아실거라 생각 하구요.... 원작이 사실 기억이 안나네요... 너무 오래 됐달까 사실 오래 되긴 했죠, 제가 중학교인가 고등학교때 만화가 나왔으니 그때만 해도 이 만화가 컷 배치라든가 이런 저런 것들에서 참 뛰어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그래도 한국만화......... 같은 느낌이었죠. 그래도 이번에 극장에서 봤던것 중에는 그..

おもしろい事 2010.05.02

카페 루이

회사 근처에 이런 곳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어떻게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 봤는데 이미 다녀오신 분이 사진도 올리시고 설명도 기어 있고 한 모습이... 한번쯤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서 가봤어요. 사실 좀 된 사진이긴 하네요 ㅋㅋㅋ 지금 사진에 보이는 것은 제가 주문 했던 홍차 그리고 의문의 손은 보돌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명록을 써 뒀는데 진짜 그 답장은 언제 확인 하러 갈지 ㅋㅋ

おもしろい事 2010.05.02

이니셜 d 시간 단축

이때까지 게임 할때는 진짜 막 달렸는데 커브 돌면서 드리프트 할때는 확실히 2단까지 내렸다가 빠르게 3단으로 돌아오면서 속도를 내는게 훨씬 좋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네요. 특히나 드리프트든 머든 커브를 돌고 있을 때에는 브레이크를 밟고 다음으로 엑셀을 밟는 타이밍이 매우 중요 하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ㅋㅋㅋ 사실 최근에 같은 코스만 계속 달리고 있어서 그 부분은 좀 다행일지도 근데.. 이놈에 별 4개 짜리인 주제에 왜 그리 잘함...;; 사실 어제는 진짜;; 시간 끝나서 골인도 못하고 하다가 오늘 먼가 큰걸 알아서 시간이 막 10초 씩 이상 남고 골인하고 그랬는데요 어제와는 진짜 크게 차이가 난거였음.. 내일은 어찌 될려나 사실 이페이스로 좀더 할까 하다가 온거라 다음의 재미는 내일로 키핑 ㅋ

おもしろい事 2010.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