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もしろい事 68

사랑니

이번 추석은 참 먹을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추석이긴 한데요.. 남들은 많이 먹어서 살찌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들을 하고 계시겠죠? 정말 부럽습니다. 우리 집에서 추석 차례를 지내는상황이긴 한데 말이죠. 그 많은 음식이 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도 못대고 있는 이 심정이란 참 고문 같은 기분이죠. 기름기 아무리 많은 음식이라도 머 먹어봐야 살이 찌나 안찌나 알수 있지 않겠나요. 오늘로 5일째인데 통증은 많이 가라 앉은것 같기도 한데 어째 붓기가 정말 안빠지네요 진통제를 달고 사는데 이미 한통 다 먹어버린 ㄷㄷㄷ 인제 아프면 우쨰야 할지 지금 추석 연휴라고 약국들이 일제히 문을 닫았더군요 다시 통증이 좀 심해지고 이러면 인제 깡으로 버텨야 하는 밥도 제대로 못 먹어서 살이쪽쪽 빠지고 있는데.....

おもしろい事 2009.10.04

늑대와 향신료 中

원해도 가질수 없을지도 몰라... 하지만 원하지 않으면 절대로 가질 수 없다. 이렇게 해서 이야기가 끝이 난건가 사실 소설을 읽지 않고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조금 어렵다는 이야기도 본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그 말이 틀리지는 않았나 봅니다. 이번 화를 보면서도 어느정도까지 이해 하고 있는건지 생각 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아무튼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이 한마디만은 가슴에 와 닿았기에 짧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정말이지 원해도 가질수 없는것이란 너무 많아서 열거 하기도 힘들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ㅎ서 해보지도 않는다면 정말이지 절대로 가질수 없겠죠 그런 기회 조차도...

おもしろい事 2009.09.25

지브리는 이렇게 태어났다 ジブりはこうして生まれた

이런 류의 이야기는 현재의 모습을 알고 있기 때문에 뭔가 더욱 대단해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 합니다. 항상 작품을 만들때마다 큰 이슈가 되었던 지브리 였지만, 초기에는 여느 회사들 처럼 작고 영세하고 열악한 환경을 거쳐 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대단하다는 생각 뿐입니다. 감독과 프로듀서 두 사람의 만남이 있는 순간 부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런것을 보고 사람들은 운명이라고 말하겠죠 운명같은 만남과 그 이후의 일들도 어느 정도는 운명 처럼 느끼지더군요 작품을 만들면서 스태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제작을 할때마다 작품은 대히트.. 그 유명한 에반게리온의 감독도 한때는 이곳에서 함께 일했다. 라는 내용들 속에 러닝 타임 30분 정도의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만들..

おもしろい事 2009.09.25

사요나라 를르슈 ㅜㅜ (작년 이맘때 썼던 글..)

나는.. 세상을 파괴하고 세상을 창조한다.................. 세상의 정점에 올라 섰던 남자. 하지만 그는 독재자가 되기 위해서 그 자리에 섰던게 아닌.. 모두의 내일을 위해서 스스로를 희생한 마왕. 바닥으로 미끌어져 내려 왔을떄 나나리가 갑자기 미지의 힘으로 기억을 읽어 내는데 순간 -ㅂ-;;;;;;;;;;;;;;멈칫 하기는 했지만 가슴이 뭉클했던 막장의 끝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결국은 엔딩에 도착한 를르슈 정말.. 할말이 많은데 참 머라고 써야할지 매주 일요일을 이처럼 기다리게 만들어 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 한주를 어떻게 버티나 -ㅂ-;; 다들 어느정도는 이런 전개에 대해서 눈치를 채고 있으셨던듯 사실 나도 조금은 아주 어렴풋이는.. 그렇지만 나름 막장 소리를 들어도 어떻게 ..

おもしろい事 2009.09.17

렛미인 Let the Right One In

이거.... 정말 오랜 만에 이정도까지 몰입해서 본 영화.. 뭐라고 말해야 할까. 사실 영화를 보고 나서 인터넷을 뒤지면서 이것 저것 감상 평을 좀 봤는데 나름대로 해석을 해 놓은 것도 있었고 감독의 인터뷰 문도 있었기 때문에 난해한 이야기에 대해서 조금은 정리가 되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에일리의 그 먼가 아닌것 같으면서도 존재하는 뱀파이어 적인 카리스마랄까...;;;;;; 아이의 모습임에도 괸장한 포스를 보여준다. 사실 한번 더 보고 싶어진다. 꼭 봐야지..

おもしろい事 2009.09.17

공각기동대-개별의_11인

두목... 두목 9과를 움직이는 핵심 인물인 영감님 보다 보면 속세로 나왔다는 표현을 하는데 그냥 봐도 그런 느낌이 물씬 풍긴다. 아무래도 이 팀 사람들은 좀 특이하다보니... 광학 미체를 사용하는 장면 예전에 처음 극장 판이 나왔을떄 극 사실체의 모습으로 이 모습을 봤을때는 누구나 전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던 모습.. 진정 광학 미체는 무섭다..;; 이번 종합판의 타이틀 몇화짜리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번에 하나로 묶어서 나왔기에 다시 봤는데 역시 멋지다 ㅎㅎ 이번 시리즈의 최대 악당과 9과 팀원 이번 편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혁명으로 대표 할 수 있는 난민들과 그들을 이끄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 난민들은 핵이라는 극단 적인 무기를 손에 넣음으로써 하나의 국가를 만들려는 속셈이지만... 그리 ..

おもしろい事 2009.09.17

토라도라 완결까지 감상한 후

토라도라 만화책으로 봤을 때 ... 좀 재미있는 만화구나 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게 앞 부분만 보고 다음 부분 부터는 제대로 보지 못해서 어떤 내용인지 잘 알 수 없었는데 이번에 애니메이션으로 보면서 엄청 놀랬어요. 머랄까 시작이 좀 가벼운 느낌이었기때문에 끝까지 그런 이야기들로 이어질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저 웃으면서 보기에는 부족한 이야기들이 나오더라구요. 사실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더욱더 그랬던거 같아요. 사회라는 틀에 묶여서 사람들을 상대해야만 하는 모습이라던지... 사실은 원하면서 그렇지 않다고 혹은 상대방을 위해서라고 생각 한다던가 하는 것은.. 하지만 그래서 부러웠어요 아 아직 젊으니까 저렇게 힘들어도 울어도 아파도 당당하게 앞을 바라볼 수 있는걸까 하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니..

おもしろい事 2009.09.16